T성향인데 사회화된 F끼도 있어요.
모임에서 활달한 편이고 남말에 잘 휘둘리지 않습니다. 두루두루 잘 지내는 편인데 징징거리거나 본인 위주로 맞추길 원하는 사람들한테 한 번씩 팩폭하는데 저도 하고 나면 후회합니다. 굳이 왜 내가 나섰을까 하고요.
예를들면 모임전 장소 정하는데 한 사람이 뜬금없이 아무도 나한테 날짜 알려준 적이 없다 이럴때 톡을 거슬러 올라가서 찾아서 니가 콜했다 캡쳐해주고
톡으로 정치얘기 계속 떠들때 이제 그만~~ 한다던지
매번 이게 얼마나 비싼건지 자랑하면 리액션 안해주기
징징거리는 사람 부정적인 말 많이 하는 사람 또 구런다 란다던지
자주는 아닌데 말해놓고 톡해놓고 후회합니다
상대방이 섭섭한 표를 낸적은 없지만 기분 안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