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임대도 아무나 못들어가요.

기준에 맞아야 하고

또 소득이 일정수준 생기면 나와야 함..

그래서 꽁짜 그맛을 알면 일 안하고 빈둥거리다가 하세월  다 보내고

임대인생으로 쫑나요.

무서운게 복지사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이 굴레를 벗어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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