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수년전에 남편과 심각한 이혼사유로 실장과 상담을했고요. 당시 재산이 적은 편은 아니었고 이혼 소송은 승소시 재산의 10%를 변호사에게 따라 더 주는걸로 알고 있엇거든요. 그래서인지 실장이 부추기더라고요.
애 앞에서 남편 폭력적인 행동 이끌어내는 방법도 가르챠주고.... 무튼 그랬는데..
이번에 아이 학폭관련 상담하는데
이미 몇달전이고 그 이후 특별히 아이가 그 아이로부터 피해를 보고 있는건 없지만 억울한 맘에 상담을 했는데
제가 갖고간 증거자료 보시더니 최대 *호 처분까지 만들수 있다 하더군요.
이분은 부추기지는 않았지만. 저는 최대한 우리가 이기고 실제적인 이익이 뭔지 생각중인데
학폭도 변호사 부추김이 있을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