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졸업한 아들 입니다
저녁식사 자리에서
~이가 아픈데 치과 가기가 무서워요!
ㅡ응 치과 가는거 정말 망설여지더라~
했더니
~아뇨 돈 무서워 치과못가고 있어요ㅠ
용돈받아 취업공부 하는중인데
벌써 돈무서운걸 아는거겠죠
작성자: 가슴이 답답
작성일: 2026. 04. 27 02:42
올해 대학졸업한 아들 입니다
저녁식사 자리에서
~이가 아픈데 치과 가기가 무서워요!
ㅡ응 치과 가는거 정말 망설여지더라~
했더니
~아뇨 돈 무서워 치과못가고 있어요ㅠ
용돈받아 취업공부 하는중인데
벌써 돈무서운걸 아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