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7살 아들이 이치료하기가 무섭다고 합니다

올해 대학졸업한 아들 입니다 

저녁식사 자리에서

~이가 아픈데 치과 가기가 무서워요!

ㅡ응 치과 가는거 정말 망설여지더라~

했더니

 

~아뇨 돈 무서워 치과못가고 있어요ㅠ

 

용돈받아 취업공부 하는중인데

벌써 돈무서운걸 아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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