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씨마른 서울 전세···2021년 임대차법 2+2 개정 이래 가장 심각한 수준

이정도면 일부러 이러는 거지요?

 

 

씨마른 서울 전세···2021년 임대차법 2+2 개정 이래 가장 심각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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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이 제공하는 전세수급지수를 보면, 4월 셋째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는  108.4 로, 둘째주  105.2 에서  3.2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26 일 나타났다. 전세수급지수가  100 보다 크면 전세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는 뜻이다.

 
현재 전세수급지수는  2021 년 6월 넷째주 기준  110.6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최근의 전세 부족 현상이  2020 년 7월 계약갱신청구권·전월세상한제를 도입한 ‘임대차 2법’ 시행 후 후폭풍이 나타났던 당시와 비슷한 수준으로 커졌음을 보여준다.
 
최근 ‘전세난’은 토지거래허가제·대출규제 시행 영향과 실거주 매매 위주 거래, 빌라 등 비아파트 공급 위축으로 인한 아파트 쏠림 현상 등이 종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결과로 풀이된다. 부동산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세 물량은 이날 기준 1만 5422 건으로, 지난 1월1일 2만 3060 건에 비해 약  33 %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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