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람 성격은 변하지 않는 걸까요?

뭔가 마음에 안들면 1-2주일씩 말도 안하고

자기 기분 안좋다는 걸 꼭 티내면서

집안 분위기 안좋게 만드는

남편 성질머리 때문에 힘드네요

그 동안 제가 참고  노력하면

더 넉넉하고 좋은 인품이 될 줄 알았는데

더 안좋아지는 것 같아요

저도 갱년기인지

남편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우울증으로 오네요

그냥 답도 없는데 넋두리 해봐요ㅠㅠ

어쩌다가 저리 고약한 녀석을 만나서 짝이 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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