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응하다(반말) vs 네하다(존댓말)

이거 학생이 쓴글이라는데 진짜예요? 웃길라고 쓴글인가요?

ㅡㅡㅡㅡ

상대방이 뭔가 부탁하거나 그럴때에

응하다 라는 표현이

응~ 했다는 뜻이 아니래

 

난 지금까지 응하다는 친구끼리 쓰는 반말이고

어른들 부탁이면 네하다, 이렇게 존댓말 쓰는건지 알았는데

 

그래서 국어시간에 초대에 응하다 나오길래

반말 써도 되는거냐고 물어봤다가

책좀 읽으란 소리듣고 황당했어

(나 공부 잘ㅇ함 성적 상위권)

이거 나만 잘못알고 있었던거야??

세상이 나 몰카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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