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카운티자이요. 실버타운 가느니 훨씬 나은 것 같은데 관리비는 그냥 아파트 관리비고 내집이고
실버타운은 원룸에 거주공간이 협소하던데
이건 소형아파트라서 덜 답답하고
의무식이 한달에 30끼라는데 하루 1끼만 먹어도 충분하고 나머진 먹고싶은 것들 먹고
수백만원대인 실버타운 관리비 생각하면 돈아깝고 요즘 오래사니 아프면 나와야하는 실버타운과 달리 내집이니 요보사나 간병인 불러서 내집서 지내도 되구요.
주택연금으로 뽑아쓸수도 있고 장점이 많아보여요
이런 아파트는 수도권에는 용인 저기 한곳일까요
찾아봐도 없네요 많아졌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