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구성환이 꽃분이한테 잘갔지라고 말하는데

폭풍오열ㅠㅠ

 

저도 반려동물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

저 말의 깊이가 느껴져요

 

그 작고 연약한 내 자식이

무지개다리는 잘 건넌건지

거기서 새로운 친구는 잘 만나고 있는지

내가 넘 보고싶고 그리운건 아닌지

그런 모든 의미를 담은 한마디 같아요

 

꽃분이가 10살에 갔던데

저는 최소 15년은 같이 살고 2마리나

비슷한 나이인데 상실감과 슬픔 

감당가능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https://youtu.be/CR-rJzLuYq8?si=qSW3KotdZ6ovUkf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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