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도 끝났는데도 집에 정직하게 와서 밥 먹고.
게임하고 그러네요.
대학2학년인데.학교서 점심 먹는 무리는 있어도.주말에 따로 만나거나.그러지도 않고
아이 말론 다들 방에서 게임하고 그런다고.진짜가요?
벗꽃이 피면 우리 때는 어디도 다니고 친구들과 맥주도 한 잔하고 영화도 보고 집에 통금시간 맞춰간다고 얼마나 힘들었는데.
지금 다니는 무리들도 비슷한 성향인듯싶은데.
한번도 미팅 과팅도 안해보고(친구들도) 남자들이 많은 과예요.
공부만 하다와서 저런 얘들이 많은건지.요즘 아이들이 그런건지.아이가 사회성이 좀 부족하긴한데.그래서 그런건지.
자기는 이런 삶이 좋다지만,밖에 다니고 사람만나고 하는것보다 집에서 인터넷하고 그런게 더 재밌고 그래서 그런 경향인건지.
늘 수업 끝나고 바로 집에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