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국펀드 기사쓴 이정주기자

조국 펀드' 도피한 거미줄 인맥, 조카 지분 첫 확인

CBS노컷뉴스 이정주 기자 2019. 9. 6. 04:33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 펀드’ 의혹 관련 핵심 인물들이 검찰 수사에 앞서 해외로 도피한 가운데 조 후보자 5촌 조카를 중심으로 형성된 인맥에 관심이 집중된다.
 
 

CBS노컷뉴스가 5일 입수한 웰스씨앤티 주주 명부에 따르면 조카 조씨는 부인 이모(35)씨 명의로 조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씨가 블루코어밸류업1호를 통해 투자한 웰스씨앤티의 4대 주주로 확인됐다.

https://v.daum.net/v/20190906043303460

 

장용진기자 페북글입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 기사는 허위입니다. “일부 유죄” 운운 하며 책임회피 마시오. 너님의 이 가짜뉴스가 윤석열 정권 만들었고, 한동훈 스타 만들었어. 
백보양보 해 일부유죄 맞다쳐요… 조범동이 유죄받은 게 왜 조국 책임입니까? 조카 범죄도 삼촌이 책임져야해? 
그것 뿐인가? 조국 동생은 뇌수술도 못받고 죽을 뻔 했어야 했어. 기껏 조카놈 범죄 때문에 말이야…

 

ㅡㅡ동생분 진짜 개검들 기레기들

꼭 고소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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