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매 엄마인데요

아들은 전문직 , 딸은 교수에요

수입이 아들과 비교가 안 되게 딸이 적은데요

오늘이 남편 생일인데

가족들 외식 어제 저녁에 했는데

딸이 낼려고 했지만 남편이 비싼 저녁 샀어요.

오늘 저녁은 친구들과  저녁 약속 있다고 하자

딸이 자기 카드 주면서  카드 쓰라고...

남편이 딸이 사준 새 잠바 입고 딸 카드 긁으러 가네 하면서 싱글벙글하면서 나가네요.

아들 놈 아직 결혼 전인데 지 여동생 반도 못 따라가요.

그걸 보면서 아빠 좋으시겠네 ...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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