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텃밭원글 읽고 거기에 댓글달려다가
딴소리 같아 글 올려봐요.
제가 50중반인데
아침에 눈뜨면 걱정?불쾌함, 암담함?
뭐라고 표현이 안되는데요.
자식때문에 평생 편안한 삶은 아닐 것 같은데
당장 눈앞의 걱정은 없어요.
미래의 불안감인가?
근데 눈만뜨면그 이상한 절망감?
이거 우울증인가요?
일어나 돌아다니면 또 괜찮은데
잠이깨는 그 순간에 밀려오는 불안?
한 일년 된 것 같은데
이 기분의 정체를 표현해주실 분 계신가요?
작성자: 우울증
작성일: 2026. 04. 26 08:17
아래 텃밭원글 읽고 거기에 댓글달려다가
딴소리 같아 글 올려봐요.
제가 50중반인데
아침에 눈뜨면 걱정?불쾌함, 암담함?
뭐라고 표현이 안되는데요.
자식때문에 평생 편안한 삶은 아닐 것 같은데
당장 눈앞의 걱정은 없어요.
미래의 불안감인가?
근데 눈만뜨면그 이상한 절망감?
이거 우울증인가요?
일어나 돌아다니면 또 괜찮은데
잠이깨는 그 순간에 밀려오는 불안?
한 일년 된 것 같은데
이 기분의 정체를 표현해주실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