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는 이게 뭐지 싶었고, 2회부터는 괜찮네 했다가,
오늘은 시작부터 재밌게, 쭉 몰입해서 봤어요.
극 초반에 고윤정이랑 얘기하는데 전 너무 공감하면서 봤거든요.
(나도 황동만같은 인간인가..ㅎㅎ)
후반부에 고윤정이 할머니한테 500원 있어요? 하는데ㅜㅜ
그리고 마지막 500원짜리 잔뜩 들고 뿌려주겠다고 할때는 탄성이 나왔어요.
어떻게 저런 대사, 저런 상황을 상상하고 만들어낼까, 작가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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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4. 26 00:11
1회는 이게 뭐지 싶었고, 2회부터는 괜찮네 했다가,
오늘은 시작부터 재밌게, 쭉 몰입해서 봤어요.
극 초반에 고윤정이랑 얘기하는데 전 너무 공감하면서 봤거든요.
(나도 황동만같은 인간인가..ㅎㅎ)
후반부에 고윤정이 할머니한테 500원 있어요? 하는데ㅜㅜ
그리고 마지막 500원짜리 잔뜩 들고 뿌려주겠다고 할때는 탄성이 나왔어요.
어떻게 저런 대사, 저런 상황을 상상하고 만들어낼까, 작가님들 정말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