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하는 지인인데 여러번 느끼는건데 질문을 평서문으로 써서 헷갈리게해요.
이상하다싶어 여러명이 다시물어도 대답을 안하다가
결국에는 다른내용인걸 알게 되고요.
소통에 문제가 되는데 나머지 멤버들은 그냥 넘어가기도하네요.
모임에서 만날때만 보고있어서 간단한 대화라 그럭저럭 지내는데 일로 엮었다면 너무 힘들거같네요.
이렇게 헷갈리게 대화하는사람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모임한지는 얼마 안됐어요
작성자: 지인
작성일: 2026. 04. 25 16:33
모임하는 지인인데 여러번 느끼는건데 질문을 평서문으로 써서 헷갈리게해요.
이상하다싶어 여러명이 다시물어도 대답을 안하다가
결국에는 다른내용인걸 알게 되고요.
소통에 문제가 되는데 나머지 멤버들은 그냥 넘어가기도하네요.
모임에서 만날때만 보고있어서 간단한 대화라 그럭저럭 지내는데 일로 엮었다면 너무 힘들거같네요.
이렇게 헷갈리게 대화하는사람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모임한지는 얼마 안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