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학교 자퇴한다고해서 온가족이 걱정하고 힘들었는데 이제 적응잘하고 다니고있어요.
작년에는 시험 전 주에 집에오면 내리 잠만 잤다더니
처음으로 집중해서 공부한가봐요.
원래 독서양이 많아서 두시간씩 책한권을 읽어내는 아이이긴했어요.
교우관계로 힘들어하고 거의 한달을 학교수업 빼고 그랬는데 다행이에요.
작성자: 셤
작성일: 2026. 04. 25 15:44
작년에 학교 자퇴한다고해서 온가족이 걱정하고 힘들었는데 이제 적응잘하고 다니고있어요.
작년에는 시험 전 주에 집에오면 내리 잠만 잤다더니
처음으로 집중해서 공부한가봐요.
원래 독서양이 많아서 두시간씩 책한권을 읽어내는 아이이긴했어요.
교우관계로 힘들어하고 거의 한달을 학교수업 빼고 그랬는데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