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라고 하고 베불만큼 베풀어도
좋은 소리 못듣고 오해만 쌓입니다
몇십년을 두고봐도 발전이 없는 삶이 안타깝고 답답해요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에게 해주는게 당연한건가요?
잘사는 형제자매 돈은 돈이 아닌 것이고,
잘살면 못사는 동기간을 무조건 이해하고 헤아려줘야 하는건가요?
나는 어렵게 하는건데 할만하니까 자기가 좋아서 한다는 식으로 생각하네요 ㅠ
형제자매는 모두 다 못살아서 하향평준화되어야 편안한걸까요?
왜 마음마저 빈약해지는건지 속이 상하고 섭섭한 마음이 커서 안보고 싶어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