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고 들어오면서 마트 들렀다가
다래순, 머위대, 엄나무순 비름나물
한봉다리씩 사들고 왔어요.
다래순과 엄나무순은 소금 국간장.참기름으로 무치고 비름나물은 고추장 무침으로 하고
엄마가 주신 취나물 데쳐 얼린 한덩이도 꺼내야겠어요. 머위대는 포고버섯, 양파 썰어 넣고 들깨탕 할 꺼에요.
사실 엄마가 해주신 게 먹고 싶은데 아쉬우니 저라도 해야겠습니다.
진짜 나를 위한 메뉴라 오늘은 귀찮치 않습니다.
일기는 일기장에~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25 14:17
외출하고 들어오면서 마트 들렀다가
다래순, 머위대, 엄나무순 비름나물
한봉다리씩 사들고 왔어요.
다래순과 엄나무순은 소금 국간장.참기름으로 무치고 비름나물은 고추장 무침으로 하고
엄마가 주신 취나물 데쳐 얼린 한덩이도 꺼내야겠어요. 머위대는 포고버섯, 양파 썰어 넣고 들깨탕 할 꺼에요.
사실 엄마가 해주신 게 먹고 싶은데 아쉬우니 저라도 해야겠습니다.
진짜 나를 위한 메뉴라 오늘은 귀찮치 않습니다.
일기는 일기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