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사랑하고 존경하는 선배님 아내분이 항암중이세요. 60대부부신데 재발하셔서 힘든시간을 보내고 계세요. 솜씨가 없어서 음식은 못해드릴것같고 뭔가 사드리는건 할 수 잇는데 좋은거 어떤게 있을까요 넉넉하신분들이라 고급진거 정성담긴거 해드리고 싶어요
작성자: 항암
작성일: 2026. 04. 25 11:55
넘 사랑하고 존경하는 선배님 아내분이 항암중이세요. 60대부부신데 재발하셔서 힘든시간을 보내고 계세요. 솜씨가 없어서 음식은 못해드릴것같고 뭔가 사드리는건 할 수 잇는데 좋은거 어떤게 있을까요 넉넉하신분들이라 고급진거 정성담긴거 해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