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부로 운동 할때 잘생기고 멋진 코치한테 받아서
제가 워낙 운동을 싫어하니
눈치 보고 동기부여 되도록 제 심리를 이용 하기도 하구요
제가 부족한 부분을 객관화 시켜줄 사람이나
나랑 다른 사람이랑 일부러 더 지내면서 그사람 행동 배우려고 하기도 하구요
정말 하기 싫은게 있으면 그래도 어차피 해야하는거면
학원에서 잘생긴 샘을 맘속으로 흠모하려고 노력하거나
그곳에서 가기 싫으니 그곳에서 좋아하는걸 찾으려고 노력해서 정붙이려고 하거나
막상 가면 또 잘 하니까요
점심멤버를 구성해서 점심 먹는 재미로 다니게 하거나
하기 싫은거 다른 방식으로 동기 부여 하는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