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수원화성

어제 모처럼만에 남푠과 수원화성을 갔어요.

계단이 많ㅇㅏ서 다는 못올라가고요.

오백년쯤 된 느티나무가 세어보진 않았지만 7그루사

화성 올라가며 있었는데

나무가 크고 웅장해서 무섭기까지 했어요.

나이 많은 나무는 신이래요.

얼마나 많은 것을 한자리에서 보고 겪었을까요...

그건그렇고 수원 온김에 통닭집에서 통닭먹고

남긴거에 반마리만 더 튀겨 들고 갈랬더니 한마리만 된다고 해서 한마리 더 추가했고

맛은 반반 했는데

제입엔 후라이가 나아요. 

옆에선 외국여자 혼자와서 먹던데

맛있게 먹더라고요.

금방 튀긴 닭이라 후라이드가 고소하니 맛있긴 했거든요.

중국인 여자가 통닭집 주인인지 카운터 보고 있고 

돈계산했어요.

보영만두로 갔어요 

내과 건물 1층에 위치해있고

몇명의 사람들 먹고 있고 배달도 하더군요.

쫄면 중간맛과 김치만두, 만두국 시켜서 먹었는데

쫄면 맛없고 만두 그저그럼.

만두국에 만두가 10개 정도 들었어요.

맛은 그저그래요.

평가....놀러간거니 먹는다지

통닭도 제입엔 우리집 근처에 있는 교촌이나 깐부보단 

맛이 떨어져요.

보영만두 역시 우리집 근처 김밥나라나 천국

이런데나 비슷하고 쫄면은 맛없어서 깜짝 놀랬고 

중간맛도 너무 맵고 맛없고 야채도 적어 

다 남겼어요. 안매운맛 먹는게 나아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