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네요
노후 걱정
자식이 속썩이고
갱년기로 온 몸이 아프고
주변에 보니 사별의 고통이 두렵네요 내가 먼저일지 남편이 먼저 갈지...
지금은 안다니지만
어릴적 교회에서 중년이상 부인들이 기도하며
왜 그리 심난하게 울었는지 알 것 같아요
나이만큼 무거워지는 것 같아요
삶도 몸도
당연한 이치겠죠?
저만 그런 것 아니겠죠?
가급적 이런 생각 안하려고 하는데
오늘은 자꾸
저뿐 아니라 주변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작성자: ㆍㆍ
작성일: 2026. 04. 24 23:47
아니네요
노후 걱정
자식이 속썩이고
갱년기로 온 몸이 아프고
주변에 보니 사별의 고통이 두렵네요 내가 먼저일지 남편이 먼저 갈지...
지금은 안다니지만
어릴적 교회에서 중년이상 부인들이 기도하며
왜 그리 심난하게 울었는지 알 것 같아요
나이만큼 무거워지는 것 같아요
삶도 몸도
당연한 이치겠죠?
저만 그런 것 아니겠죠?
가급적 이런 생각 안하려고 하는데
오늘은 자꾸
저뿐 아니라 주변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