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을때도 없었지만.
명절에 갔는데
시금치를 엄청 많이 사놓고 그거 다듬으라고 한거
그걸제가 왜?
어차피 전업시모 해놓았으면 되지.
다듬으라고 하고 나가셨어요.
명절날 손님 안오는 집입니다.
이것도 명절날
도토리묵을 하자고.
저한테 계속 저으래요
팔 아팠어요.
자기가 해놓으면 될일을 저 왜시키나요?
자기딸도 안시키는거 저한테 왜요?
저도 엄마가 해주는 도토리묵만 먹고 살았는데.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24 22:49
좋을때도 없었지만.
명절에 갔는데
시금치를 엄청 많이 사놓고 그거 다듬으라고 한거
그걸제가 왜?
어차피 전업시모 해놓았으면 되지.
다듬으라고 하고 나가셨어요.
명절날 손님 안오는 집입니다.
이것도 명절날
도토리묵을 하자고.
저한테 계속 저으래요
팔 아팠어요.
자기가 해놓으면 될일을 저 왜시키나요?
자기딸도 안시키는거 저한테 왜요?
저도 엄마가 해주는 도토리묵만 먹고 살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