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국민이 범죄자가 많다는
헛소리를 했죠.
가족들이 범죄자가 너무 흔해서
저런 헛소리도 하는거 아니겠어요.
암사동 살인 사건은요.
그냥 살인 사건도 아니에요.
조카가 스토커하던 여자도 죽이고,
그 엄마도 죽이고
아빠도 죽일려고 했던 범죄에요.
왜 이 암사동 살인 사건은 다루지 않죠?
그 장면을 다 본 아버지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이재명이 이 사건 변호맡았잖아요.
심신미약 주장했더고 하던데
이런 사건도 있었어요.
요악본
이재명 조카 김대용은 2006년 5월 7일 오후 칼과 테이프 등 살인 도구를 미리 구입하고 그날 암사동 아파트 5층에 있는 피해자의 집을 찾아와 근처에서 기다리다 피해자가 나타나자 칼을 들고 뒤쫓아 집 안으로 따라 들어갔다.
5월 8일 이재명 조카 김대용은 피해자와 피해자의 부모를 흉기로 무자비한 공격을 시작했다 먼저 노린 피해자의 아버지(57세)는 이재명 조카 김대용이 휘두르는 칼을 피해 다투다 베란다에서 아래로 떨어져 목숨은 건졌으나 중상을 입었다.
모녀는 방에 숨었으나 김 씨는 문을 부수고 들어가 어머니(54세)를 18차례, 피해자(30세)를 19차례, 도합 37회 칼로 찔러 그 자리에서 잔인하게 살해하였다.
살인을 저지른 후 이재명 조카 김대용은 자해 행위를 하여 경찰서가 아닌 병원에 입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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