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로 유명한 집에 배달 주문했어요.
여는데 뜨겁길래 보쌈으로 잘못왔나 싶었는데 족발이더라고요.
삶자마자 바로 꺼내서 썰었는지 다 뭉개지고 두께는 3센티 정도로 듬성듬성 썰린 족발.
원래 족발은 적당히 식혀서 쫄깃하게 먹는거잖아요.
이렇게 상식에서 벗어난 음식을 보내면 미리 말이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무 말도 없었어요.
그냥 먹었는데 생각했던 족발이 아니라서 당황스러웠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24 19:38
족발로 유명한 집에 배달 주문했어요.
여는데 뜨겁길래 보쌈으로 잘못왔나 싶었는데 족발이더라고요.
삶자마자 바로 꺼내서 썰었는지 다 뭉개지고 두께는 3센티 정도로 듬성듬성 썰린 족발.
원래 족발은 적당히 식혀서 쫄깃하게 먹는거잖아요.
이렇게 상식에서 벗어난 음식을 보내면 미리 말이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무 말도 없었어요.
그냥 먹었는데 생각했던 족발이 아니라서 당황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