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용한 공간에서 혼자 떠드는 것은 병, 성격?

아이들 문화센터겸 스포츠센터인데  저렴해서 신규등록이 매우 어려워요.

오늘부터 신규등록인데 수영 같은 것은 온라인 5초 컷. 안되니 화나는 것은 당연한데 그걸 가지고 인포에서 한 시간 떠드는 할머니. 지금 공강 시간 비슷해서 주변이 무척 조용하거든요. 핸펀, 독서, 숙제하는 아이들. 누구에게나 공정한 시스템인데 자기 등록 안된다고 인포 직원을 잡고 떠드는 거 보니 어디가나 쉬운 일은 없는듯. 진상치 대박인데 같은 시간에 얼굴 보는 일은 없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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