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넷플 신작 형사 해리 홀레 재밌어요

제목 그대로 형사가 주인공인 범죄물이에요. 

해리는 범인 쫓다 동료가 죽은 것에

깊은 죄책감이 있어요. 

한 맺힌 미제 사건의 단서가 

몇 년 만에 새로 나오면서 

다시 사건에 매달리게 됩니다. 

 

1회만 보자 했다가 내리 달렸네요.

요 네스뵈의 소설을 드라마로 만들었어요.

미드 더 킬링에서 형사로 나왔던 조엘 키나만이

여기선 악역으로 나와요. 연기가 끝내줌.

잔인하고 징그러운 장면들 꽤 있으니

이런 거 잘 보는 분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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