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형사가 주인공인 범죄물이에요.
해리는 범인 쫓다 동료가 죽은 것에
깊은 죄책감이 있어요.
한 맺힌 미제 사건의 단서가
몇 년 만에 새로 나오면서
다시 사건에 매달리게 됩니다.
1회만 보자 했다가 내리 달렸네요.
요 네스뵈의 소설을 드라마로 만들었어요.
미드 더 킬링에서 형사로 나왔던 조엘 키나만이
여기선 악역으로 나와요. 연기가 끝내줌.
잔인하고 징그러운 장면들 꽤 있으니
이런 거 잘 보는 분만 보세요.
작성자: 추천
작성일: 2026. 04. 24 15:29
제목 그대로 형사가 주인공인 범죄물이에요.
해리는 범인 쫓다 동료가 죽은 것에
깊은 죄책감이 있어요.
한 맺힌 미제 사건의 단서가
몇 년 만에 새로 나오면서
다시 사건에 매달리게 됩니다.
1회만 보자 했다가 내리 달렸네요.
요 네스뵈의 소설을 드라마로 만들었어요.
미드 더 킬링에서 형사로 나왔던 조엘 키나만이
여기선 악역으로 나와요. 연기가 끝내줌.
잔인하고 징그러운 장면들 꽤 있으니
이런 거 잘 보는 분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