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60424n12577?sect=sisa&list=rank&cate=interest
"여성 BJ는 '음지'에나 있으라고?" 과즙세연 '광고 취소'에 여성단체 "낙인이자 혐오"
[서울신문]한 유명 화장품 브랜드가 유명 여성 BJ(인터넷 방송인) 과즙세연(25·본명 인세연)을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 여성 소비자들의 반발에 취소한 것을 둘러싸고 여성단체가 반대 성명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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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상품화할 수 있다는 개념 자체가 양지로 나오면 안됨
저런 여자들이 여성의 인권을 낮춘다고 생각하는데 저 여성단체의 정체성은 대체 뭔지...
그냥 음지에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