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장례미사를 보고 왔는데요.
관을 놓고 미사드리는 예식이에요.
이승의 삶과 이별하고
편안히 누워있는 관속의 망자가 부러웠어요.
제나이 55.
제 지루하고 고된삶 아직도 멀었나.
새벽에 눈을뜨면 또 하루를 살아가야하나 생각을 언제까지 해야하나.
지루하고 지겨운 현생입니다.
편안해지고 싶어요
작성자: uf
작성일: 2026. 04. 24 12:15
성당 장례미사를 보고 왔는데요.
관을 놓고 미사드리는 예식이에요.
이승의 삶과 이별하고
편안히 누워있는 관속의 망자가 부러웠어요.
제나이 55.
제 지루하고 고된삶 아직도 멀었나.
새벽에 눈을뜨면 또 하루를 살아가야하나 생각을 언제까지 해야하나.
지루하고 지겨운 현생입니다.
편안해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