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그나마 소위 명문대라도 나와서 중견기업에 취업한것 같아요

아들아이가 1년넘는 취준생 생활을 정리하고

중견기업에 취직했어요

서울대 아래 대학 이과대에서

평균 성적 정도로 졸업했는데요

스펙이나 인턴등을 야무지게 준비하지를 못해서인지

이름도 잘 안 알려진 중견기업 들어가는데도

1년넘게 걸리네요

사실 이렇게  취업이 어려울지 몰랐어요

긍정적인점이라면 어려운 시기를 지나면서

성격도 성숙해지고 철이 든것 같아요

앞으로 인공지능이 엄청나게 발전한다는데

그나마 안 잘리고 잘 다닐수 있을지도 미지수네요

제 아이가 특별히 취업하는데 고전한건지

시대가 그런건지..

제 아이도 그렇고 다른집 아이들도 그렇고

아이들이 참 안스럽습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