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마운자로로 체중을 좀 뺐어요
87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80정도돼요
아직 갈길이 멀지만 거의 체지방에서 빠져서 부피는 많이 줄었어요
옷사이즈도 많이 줄었지만 그보다 달라진건...
지하철에서 자리에앉으면 그전에는 양옆에 있던사람들이 제가 앉으면 자리가 좁아지니 불편해서 좀씩 앉은자리를 수정했는데 알죠 뭔지?
이젠 제가앉아도 아무도 꼼짝을안해요 ㅎㅎ
별양향 안주나봐요
본인들 자리까지 침범안하나 봅니다
이제 겨울에 점퍼입고도 안꼬물대게 할테야요
작성자: 하하
작성일: 2026. 04. 23 21:46
제가 마운자로로 체중을 좀 뺐어요
87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80정도돼요
아직 갈길이 멀지만 거의 체지방에서 빠져서 부피는 많이 줄었어요
옷사이즈도 많이 줄었지만 그보다 달라진건...
지하철에서 자리에앉으면 그전에는 양옆에 있던사람들이 제가 앉으면 자리가 좁아지니 불편해서 좀씩 앉은자리를 수정했는데 알죠 뭔지?
이젠 제가앉아도 아무도 꼼짝을안해요 ㅎㅎ
별양향 안주나봐요
본인들 자리까지 침범안하나 봅니다
이제 겨울에 점퍼입고도 안꼬물대게 할테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