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수사무마 의혹' 인플루언서 남편 구속…경찰관은 기각(종합)

인플루언서이자 필라테스 학원 모델로 활동한 이씨의 배우자 A씨는 2024년 7월께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와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고소당했으나 같은 해 12월 서울 강남경찰서로부터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검찰은 이씨가 평소 알던 경찰을 통해 강남서 소속 송모 경감을 만나 룸살롱 접대를 하고 금품을 건넸으며, 송 경감이 다른 팀이 맡고 있던 A씨 사건 수사 정보를 이씨에게 유출한 것으로 의심해 두 사람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번 사건이 조직에 대한 대대적 수사로 확산할까 우려했던 경찰은 영장 기각 소식에 안도하는 분위기다. 강남서는 오는 29일 이씨의 배우자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사기 혐의 등에 대한 재수사를 벌일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3703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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