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자신이 저세상에 간 자신의 반려동물을 다시 볼수만 있다면
죽음도 두렵지 않다는 말..
그말듣고 사랑이 뭘까 생각하게 되네요
가족 인간도 아닌 반려 동물이 얼마나 순수한 사랑을 줬을까 싶고
사랑은 두려움을 뛰어넘는거네요
먹먹해지더라구요
작성자: agwg
작성일: 2026. 04. 23 20:13
글이 자신이 저세상에 간 자신의 반려동물을 다시 볼수만 있다면
죽음도 두렵지 않다는 말..
그말듣고 사랑이 뭘까 생각하게 되네요
가족 인간도 아닌 반려 동물이 얼마나 순수한 사랑을 줬을까 싶고
사랑은 두려움을 뛰어넘는거네요
먹먹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