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방일 하다가 내가 천재인가? 하는 순간

남은 반찬이나 국을 용기에 덜어서 담을 때 

아 이게 다 못들어가려나, 넘치려나....

더 큰 그릇에 담을 걸 그랬나

긴장과 후회가 교차하는 순간.....

 

딱 마지노선에서 딱 다 담았을 때! 

 

아, 나 천재 아님? 하고 짜릿함을 느끼게 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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