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인과 촌장의 하덕규

시인과 촌장의 하덕규가 만들고 부른 노래

풍경

지난 탄핵재판에서 노랫말이 인용되고

많은 민주시민들이 감동 받았죠

근데 정작 하덕규 본인은 그 사실에 분개했다는...

평소에 윤석열에 호의적이었다고도 하고...

어찌어찌 들은 얘긴데 정확한 사실인지는

모르겠구요

혹시나해서 유튜브 검색해보니 몇년전 소망교회에서 풍경노래를 부른 영상이 있네요

남편이 새벽출근이라 5시에 일어나 아침먹여 보내고 다시 잠자리에 드는데

쓸데없는 배신감에 허탈해 하고 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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