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린애 키우는 나보다 젊은 엄마가 가족들 밥상 잘 차려주는 거 볼때요.
날이 갈수록 어째 주방일을 더 못하는 듯
머리도 나쁘구나 느끼고. 살림도 똑똑해야 잘하는구나 싶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23 08:48
저는 어린애 키우는 나보다 젊은 엄마가 가족들 밥상 잘 차려주는 거 볼때요.
날이 갈수록 어째 주방일을 더 못하는 듯
머리도 나쁘구나 느끼고. 살림도 똑똑해야 잘하는구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