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TF초점] 지수, '친오빠 선 긋기' 역풍…대중의 요구는 '언제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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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는 점점 더 연예인의 높은 도덕성과 철저한 윤리의식을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그 범위는 가족이나 주변인에게까지 넓어지고 있다. 좋든 싫든 이것이 현실이다. 

대중이 여전히 의구심을 품은 채 곱지 않은 시선으로 지수를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지수가 김 씨와 블리수의 관계를 보다 명확하게 밝히고 납득할만한 설명을 내놓아야 할 때다. 그리고 만약 거짓이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이를 바로잡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그것이 큰 인기를 얻은 스타로서 마땅히 지녀야할 책임감이자, 대중이 지수에게 바라는 모습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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