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을 보면서 내가 늙었구나 하고 느끼는 부위 있으세요.
물론 목도 늙고 눈밑도 쳐져서 나이들어 보이지만 제 얼굴중 제일 심하다고 느끼는 건 입술 입니다.
어쩌면 이렇게 얇아졌을까요?
언제 이렇게 얇아졌을까요?
왜 입술에 필러를 넣는지 이제야 공감이 갑니다.
그렇다고 제가 필러를 넣을 생각이 있는 건 아닙니다.
여러분들 입술은 어떠세요?
작성자: 노화
작성일: 2026. 04. 23 06:42
거울을 보면서 내가 늙었구나 하고 느끼는 부위 있으세요.
물론 목도 늙고 눈밑도 쳐져서 나이들어 보이지만 제 얼굴중 제일 심하다고 느끼는 건 입술 입니다.
어쩌면 이렇게 얇아졌을까요?
언제 이렇게 얇아졌을까요?
왜 입술에 필러를 넣는지 이제야 공감이 갑니다.
그렇다고 제가 필러를 넣을 생각이 있는 건 아닙니다.
여러분들 입술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