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춘기 아들 깨우기가 세상에서 제일 미쳐버리겠어요ㅠ

어려서는 새벽잠없어서 힘들게 하더니

새벽6시부터 일어나니 저지레못하게 하느라고 힘들었는데요

사춘기와서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결정적으로 깨우면 온몸에 힘주고 안일어나고

한참 실랑이하고 깨우면 자기는 기억안난다

진이 다 빠집니다ㅠㅠㅠ

 

지금 고등학생인데

시험기간이고

일어나서 공부한다고 새벽5시부터 깨우라고 어제부터 내내 말해서

스트레스 받게 하고

자는둥마는둥하게 하고

진짜 힘듭니다ㅠㅠ

저 잘났다고 되려 큰소리치고 성질도 나쁘고ㅠㅠ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