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낼 어떤 시험을 보는데 걱정되고 자신 없고 좀 불안해요.

당연히 준비가 작년처럼 준비가 잘 될 줄 알았는데..

 

이제 몸이 늙었고 지쳤고 그러네요.

 

제 몸은 작년에도 올해도 늘 건강하고 강할 줄만 알았습니다. 

 

인생 전체로보면 이런 거 별로 안 중요한데 ...

 

이렇게 또 매년 그랬던 것처럼 

전전전 긍긍긍 전전긍긍하고 있네요.

 

역시 하기는 싫고귀찮아도

 

공부가 젤 쉬운 거네요..

 

공부가 젤 쉬운 거...

 

몸으로하는 거 어려워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