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늘은 정말 기분이 다운되네요

남편이 하늘나라 간지 3년 지났네요

53세 딱 현재 제 나이에 갔어요

날씨가 오늘 바람불고 미세먼지에 좀 흐려서 그런지 생각나요

미안해 사랑해

불쌍한 남편

아 더 못쓰겠어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