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년생 만 52세
술을 거의 매일 마십니다
집에서는 맥주1캔에 소주랑 막 섞어서 혼자 먹고 잡니다
어느정도 먹는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쓰레기로 대충 아는정도고요
담배피고요
하루에 대여섯까치는 피는 것 같고요
무엇보다도 친구들도 술꾼인것 같은데
한번 만나면 6시부터 1시는 기본인것 같은데
이런 술 자리 주2회는 꼬박꼬박 합니다
2시는 넘어야 옵니다
저는 포기하고 그냥 잡니다ㅠ
저러니 이빨 멀쩡한거 없는 건 기본이고요ㅠ
이 정도면 진짜 많이 마시는 거 아닌가요?
맨날 아니라고 박박 우깁니다
저도 헷갈립니다..
저는 술 안 좋아해서 잘 안 마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