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몸 생각해서라도
아니면 나이도 50이 넘었는데 성격이 좀 온화해지나 싶은데
여전히 성격이 불 같고 조근조근 말을 하지를 않네요
참...
가족 중 한명인데 답답하네요
작성자: 병
작성일: 2026. 04. 22 18:56
본인 몸 생각해서라도
아니면 나이도 50이 넘었는데 성격이 좀 온화해지나 싶은데
여전히 성격이 불 같고 조근조근 말을 하지를 않네요
참...
가족 중 한명인데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