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고 돈 다 쓰지 않아요.
착각하지 말아요.
세상에는 공짜가 없어요.
날 사랑하는 남자가 내게 다 퍼붓는다 착각하는 님들
님이 주는 거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꼴랑 돈 얼마나 물질적인 선물에
내가 뭘 줬는지 생각해보세요.
육체적 욕망을 해소해줬겠죠.
그 욕망 해소해주는 댓가로 퍼부어지는 선물들의
값어치가 님들의 값어치보다 비싸다고 생각하나요?
그런 욕망해소용으로 선물 받는 사람들은
자기만족을 위한 요구(성적이나 성격적으로)나
다른 내 주장을
남자 친구에게 당당하게 보일 수 있는지
물론 너무 나이 차이나는 연애나 무조건 적인 반반요구
(그래놓고 자기가 더 많이 먹거나 자기가 돈을 더 많이 벌면서
그렇게 주장할 정도면 안만나는게 맞지만)
반대하지만
정말 선물 받기만 받고
(일방적으로만 받는 거 주고 받기가 아니라)
육체적 욕망 해소해주지 않고
연애만 하고 선물만 잔뜩 받는 연애 하셨는지
돌아보세요.
반반연애하게 된 이유는 깔끔하게 헤어지기 위해서이고
육체적 욕망에서도 내가 당당해지고 싶어서이고
반반결혼의 목적은 친정에 대해서 당당한 형제 자매사이의
부모 재산에 권리 요구예요.
반반 결혼이 싫으면 남자형제만큼 똑같이 요구한 돈
그냥 비자금이라도 숨겨 두란 말이예요.
중국의 차이리 받는 것이 여자를 위한게 아니라
오히려 그집 남자형제의 결혼자금을 위한거나
부모의 노후를 위한 것이 되는 것 처럼
반반결혼을 한다는 것은
신혼때 가사분담부터 내 권리 당당하게 찾기 위함이고
친정에서 제대로 된 형제 남매사이에 정당한 재산 획득 함이예요.
자꾸 반반 결혼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시는데
사랑하면 무조건 다 퍼주는 남자라고 착각하지 마시고
님이 뭘 줬는지도 생각도 하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