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간식을 먹기 위해서 끼니를 챙겨 먹을 정도로
간식 사랑이 어마어마하거든요.
하지만 건강때문에
간식을 한동안 끊었더니
10kg 빠지더라구요.
즉 간식만 안 먹고
식사를 2회 ~3회
아침, 점심, 저녁을 다 먹거나
아침, 점저로 먹거나
이런 식으로 했거든요.
미치겠다. 정말 죽겠다~
과자 먹고 싶어서~
빵 먹고 싶어서~
이럴 때
그냥 밥을 먹었어요.(밥, 반찬으로)
사실 밥을 세끼 먹는 다는 것은
정말 너무너무 힘들고
질리고
먹기 싫을 정도거든요.
밥은 정말 한끼 먹고
나머지는 샌드위치, 피자, 파스타 등등으로 먹는 것은
좋지만
밥만 하루 세끼를 먹는 다는 것은
거의 저에게 고문에 가깝거든요.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밥을 세끼 먹고 달달~한 간식을 먹지 않으면
진짜 살이 빠지더라구요.
왜 빠지냐면
잘 먹고
잘 싸니까
저는 후자인 잘 싼다에 중점을 두거든요.
끼니를 잘 챙겨 먹으면
진짜 배변이 어마어마하게 매일 잘 나오고
장을 확~~비워주는 느낌이거든요.
몸에 음식을 넣어주고
그 음식을 에너지로 만들어서 몸의 연료로 사용하고
노폐물인 배가 간식을 먹기 위해서 끼니를 챙겨 먹을 정도로
간식 사랑이 어마어마하거든요.
하지만 건강때문에
간식을 한동안 끊었더니
10kg 빠지더라구요.
즉 간식만 안 먹고
식사를 2회 ~3회
아침, 점심, 저녁을 다 먹거나
아침, 점저로 먹거나
이런 식으로 했거든요.
미치겠다. 정말 죽겠다~
과자 먹고 싶어서~
빵 먹고 싶어서~
이럴 때
그냥 밥을 먹었어요.(약간의 밥과 반찬으로 배를 채우는 거죠)
사실 밥을 세끼 먹는 다는 것은
정말 너무너무 힘들고
질리고
먹기 싫을 정도거든요.
밥은 정말 한끼 먹고
나머지는 샌드위치, 피자, 파스타 등등으로 먹는 것은
좋지만
밥만 하루 세끼를 먹는 다는 것은
거의 저에게 고문에 가깝거든요.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밥을 세끼 먹고 달달~한 간식을 먹지 않으면
진짜 살이 빠지더라구요.
왜 빠지냐면
잘 먹고
잘 싸니까
저는 후자인 잘 싼다에 중점을 두거든요.
끼니를 잘 챙겨 먹으면
진짜 배변이 어마어마하게 매일 잘 나오고
장을 확~~비워주는 느낌이거든요.
몸에 음식을 넣어주고
그 음식을 에너지로 만들어서 몸의 연료로 사용하고
노폐물인 배변을 몸 밖으로 내 보내고
이런 식으로 쭉~돌아가니까
살이 빠지더라구요.
제 몸을 생체실험에서 관찰해 보니
어중간하게 먹어서
대변을 매일매일 보지 못하고 2~3일마다 보면
(이것도 건강상 문제는 아니라고 함)
음식물의 양이 적어서
노폐물이 적당량 쌓이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거죠.
그래서 어? 며칠동안 적게 먹었는데
왜 이렇게 살이 안 빠질까? 이상하다~는 것은
대변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그렇더라구요.
즉 어중간하게 안 먹는 것보다
적당히 먹어서 배변으로 빼주는 것이 훨~씬
좋고
살도 빠지더라구요.
칼로리로 input --> output을 따지기보다
(음식의 칼로리를 계산해서 칼로리를 적게 넣어서 빼는 것 보다)
음식의 양과 배변으로 input --> output 을 따지는 것이
(배변이 잘 나오게 하는 음식을 다양하게 잘 먹어서 배변을 빼주는 것)
건강에도 좋고 몸무게를 감량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지금부터 살을 빼고 싶은 분들 중
배고픔을 참고 살 빼는 것이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그냥 단탄지야채가 듬뿍 들어간 식사를 포만감이 느껴지도록 잘 챙겨먹고
장운동이 되도록 적당한 운동(걷기운동이나 요가나 스트레칭 등등)을 해서
배변을 빼주는 것을 강추 또 강추합니다.
이렇게 하면
배고파서 힘들다~이런 느낌은 없어요.
건강을 위해서
몸에 좋은 음식을 넣어준다~이것이 요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