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제가 평소 느끼던 거네요...
저는 박색입니다...그래서 제 얘긴 아니구요...
친구중에 이쁜애가 있어요
키 171에 몸매 날씬하고 여리여리 얼굴 이쁘고 잘 꾸미고.
같이 다니면 지나가던 사람들이 한번씩 더 볼 정도??
암튼 얘랑은 어딜가도 서비스가 막 나와요
카페가도 서비스가 나오구요
식당을 가도 술집을 가도 서비스가 나오구요
차라리 뭘 많이 시켜서 덤으로 서비스 준다고 느껴지면 말을 안할텐데
그냥 각자 커피 한잔 시키고, 각자 밥 한그릇 시켜도 서비스가 막 나옵니다;;
저요? 전 생전 그런거 한번도 받아본적 없습니다 ㅋㅋㅋㅋ
저 혼자 다닐떄도 그렇고,
저처럼 안이쁜 다른 누구랑 다닐때도 그렇구요.
좀 짜증이 나면서도 부럽기도 하고 ㅋㅋ
그래서 얘랑 다니면 이번엔 서비스 뭐 나오려나 기대하게 되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