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퍼준 아들도
하나도 안해준 딸도
자식들이 아무도 찾아오지않는다고 외롭고 힘들다고하시네요
??
지겹도록 차별받은 딸인데 가서 하하호호 해야하는건지...
자식들이 우애있게 잘 지내길 바라는 것도 이해안되고..
전 아들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아들이 얼마나 좋은건지..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22 09:52
다 퍼준 아들도
하나도 안해준 딸도
자식들이 아무도 찾아오지않는다고 외롭고 힘들다고하시네요
??
지겹도록 차별받은 딸인데 가서 하하호호 해야하는건지...
자식들이 우애있게 잘 지내길 바라는 것도 이해안되고..
전 아들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아들이 얼마나 좋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