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리 엄마 이해가 안가요?

다 퍼준 아들도 

하나도 안해준 딸도 

자식들이 아무도 찾아오지않는다고 외롭고 힘들다고하시네요

??

지겹도록 차별받은 딸인데 가서 하하호호 해야하는건지...

자식들이 우애있게 잘 지내길 바라는 것도 이해안되고..

전 아들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아들이 얼마나 좋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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