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이 다 컸구나 생각될때

 스물여섯살 아들.

외동이고 아직 학생이라 또래보다 정신연령이 낮은 편이예요

퉁명한 아이는 아니지만 늘 저희가 먼저 질문하면서 

이야기하는 편인데

며칠전 외식하는데 이것저것 엄마아빠에 소소하게 이것저것 먼저 질문하면서 대화를 계속 이끌어가려는 모습을 보이네요

뭔가 예전 부모님 생전 저희가 어머니 아버지 어찌 지내세요 밥은 잘 드시고 친구분과는 어쩌고 했던게 오버랩 되면서

진짜 어른되었네 싶었어요

다른분들은 언제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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