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마트에서 어머님

40초반이어도 어머님 소리 들으면 여전히 적응안되네요 42도안되었는데

미혼 제동생 39여도 여전히 아가씨같거든요

요새 40초에도 미혼도 많은데  어머님이라고 하는지

 

마트에서 혼자다녀도 어머님 그러니 기분이 안좋긴해요 아줌마인거 맞아도 듣기는 싫은 마음

그냥 고객님이라고 해주지

추워서 경량패딩에 헐렁한 츄리닝바지입고가긴 했네요 메이크업은 그래도 했는데

다음엔 마트에도 꾸미고가야겠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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