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낡았지만 그지 같지만 아무도 나가라는 사람 없는

내집에 살고 있음... 그래도... 이만하면 괜찮은거죠?

집이야 언제든 내 맘이 움직일때 고치고 인테리어 하면 되는거고. 어쨌든 곰팡이 결로 없고 층간소음도 없는 내돈내산 32평 국평 아파트. 감사하며 살면 되는 거겠죠?

집이 넘 드러워서 이 동네 새 아파트 가격 찾아 봤다가 식겁을 하고 다음생에 만나요 굿바이 했네요

잘하면 뭔가 대박이 터져 이번 생에 만날수 있음 좋겠지만

그래도 내집인데 이게 어디냐 감사하는 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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